2011년 8월 8일
코스피 지수는 1869.45 코스닥은 462.69 오늘 장 마감으로, 닷새간 코스피는 302.86포인트나 빠졌습니다.
외국인(787억)과 개인(7338억)은 매도했고 기관(6432억)은 순매수 프로그램매매(5259억)는 매수우위 였는데요, 이런 장 상황에 급락과 반등을 반복하다가, 오늘 사이드카와 서킷브래이커가 동시에 발동되었습니다.
사이드카란?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의 일종으로, 주식시장에서 주가 등락폭이 갑자기 커질 경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시키는 제도인 서킷브레이커와 유사한 개념이다.
한국에서는 주가지수 선물시장을 개설하면서 도입하였는데, 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5%이상(코스닥은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며, 일단 발동되면 발동시부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그러나 5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해제되어 매매 체결이 재개되고, 주식시장 후장 매매 종료 40분 전(14시 20분) 이후에는 발동할 수 없으며, 또 1일 1회에 한해서만 발동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네이버 백과사전
서킷브레이커란?
코스피 또는 코스닥 지수가 전날(거래일 기준) 지수의 종가보다 10% 이상 떨어진 상태로 1분간 지속되면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해 주식 거래를 20분간 정지시킨다. 투자자들에게 머리를 식힐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정지 시간 20분이 지난 다음에는 10분 동안 동시호가 주문을 받고 장을 재개한다. 서킷브레이커는 시장 개장 5분 뒤부터 오후 2시 20분 사이에, 하루 한 번만 발동할 수 있다. 즉 오후 2시 20분 이후 지수가 10% 이상 떨어지거나 그날 이미 한 차례 발동했을 경우에는 요건이 충족되어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할 수 없다.
선물ㆍ옵션 시장에서도 서킷브레이커는 작동한다. 다만 현물 시장과는 달리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5분간 매매를 중단하고, 10분간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한다. 현물시장보다 투기성이 짙고 민감한 선물ㆍ옵션 시장의 성격 때문이다.
-네이버 백과사전
이번 급락은 미국 신용등급의 하락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를 잘 정리 해 둔 기사를 읽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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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도미노 … 오늘 서울·도쿄·상하이 시장이 답한다(중앙일보)
미국 AAA → AA+ 이후
‘설마’가 현실이 됐다.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941년 이후 70년 동안 유지했던 미국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했다. 이로써 세계 최고 경제대국 미국의 신용등급이 군소국인 룩셈부르크보다 낮아지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빚어졌다.
미 신용등급 강등은 그러나 끝이 아니다. 국책은행·지방정부의 ‘강등 도미노’로 이어질 전망이다. S&P는 8일(한국시간) 미국 최대 주택저당공사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신용 등급을 낮추는 것은 물론 주 지방정부의 신용등급도 잇따라 낮출 것으로 보인다.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현재 신용등급은 트리플A(AAA)로 채권 발행 규모가 올 6월 말 현재 8조9000억 달러(약 9400조원)에 이른다.
미 국채의 강등은 당장 세계 금융시장에 큰 혼선을 부를 수밖에 없다. 미 국채는 금융시장의 ‘북극성’ 노릇을 한다. 미 국채를 기준으로 다른 자산의 위험도가 정해진다. ‘북극성’이 흔들리는 판국이니 금융시장의 혼선은 당분간 불가피해졌다. 키움증권 박연채 리서치센터장은 “모든 나라, 모든 자산의 기본 자산인 미국 국채 등급을 강등했다는 것은 모든 운용사의 모범답안이 바뀐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렇다고 미 국채값이 급락하고 달러 가치도 큰 폭으로 떨어지는 일은 예상하기 힘들다. 되레 달러값이 강세를 띠는 바람에 약한 통화들의 가치가 떨어지는 ‘통화가치 강등 도미노’도 올 수 있다. 이와 관련, 국제금융센터는 7일 “단기적으로 달러 강세, 원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달러나 미 국채 이외엔 당장 대안이 없기 때문이란 이유다. 김이태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과장은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은 상징적으로 충격을 줬지만 막상 미 국채를 대신할 게 딱히 없다”고 말했다. 외려 국제금융시장이 불안해지면서 단기적으로 안전자산인 달러와 미 국채를 찾는 이들이 나올 것으로 보는 이가 많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보통 국가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해당 국가의 통화가치가 떨어지고 돈 빌리기 힘들어지니 그 나라 국채금리는 올라간다”며 “하지만 초강대국이자 기축통화국인 미국이 당사자가 된 만큼 계산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매는 미국이 맞았는데 태평양 너머 한국이 더 아파할 조짐도 보인다. 해외 한국물의 부도 위험을 알려주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최근 나흘간 14bp 오르며 5일 뉴욕 시장에서 115bp(1.15%)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30일 이후 8개월 만에 최고치다. 한국의 대외의존도가 높고 금융시장이 완전 개방돼 외부 충격에 취약하다는 점이 부각된 것이다. 한국이 해외투자자의 현금인출기(ATM)라는 인식에서 아직 자유롭지 않은 셈이다.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이후 처음 열린 중동 증시는 일제히 급락했다. 이스라엘의 TA-1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 하락했다. 이집트(4.7%), 두바이(3.7%), 카타르(2.5%) 등의 주요 지수도 내림세였다. 토요일인 6일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도 5.5% 급락했다.
국제 금융시장은 오늘 열리는 서울·도쿄·상하이 등 아시아 증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아시아 시장의 움직임이 곧 세계 시장의 가늠자가 되기 쉽다. 정부가 7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경제금융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한 것도 그래서다. 임종룡 재정부 1차관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금융시장이 과민 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경제의 회복 상황과 유럽의 재정위기에 대한 대응 등을 감안할 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달리 경기가 다시 침체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라고 말했다. 임 차관은 “한국 수출에서 신흥국이 차지하는 비율이 70% 이상이 될 정도로 이미 수출시장이 다변화됐다”고 강조했다.
주요 20개국(G20)은 아시아 증시 개장 전에 금융시장 안정에 협력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추진 중이다. 임종룡 차관은 “S&P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의 미 국채에 대한 신뢰도에는 변화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G7도 긴급 재무장관 회의를 이번 주에 열기로 했다.
By Lee Ho-jeong, Lee Jung-yoon [ojlee8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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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서, S&P가 평가한 미국의 신용등급이 AA+로 하락하면서 미국 국채와 미 은행들의 신용도 관련한 국제적 혼선때문에 이러한 사태가 발생했다는데요,
오늘 우리나라 증시가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를 격은것은 기사에서 처럼 "한국의 대외의존도가 높고 금융시장이 완전 개방돼 외부 충격에 취약하다는 점이 부각된 것이다. 한국이 해외투자자의 현금인출기(ATM)라는 인식에서 아직 자유롭지 않은 셈이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을 현금인출기로 보기때문이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외국인의 매도금액이 780정도밖에 안되니까요, 대신 개인이 7300억이나 팔아대면서 오늘 장중 1830선까지 내려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다른 기사에서 "싱가포르 액션이코노믹스 이코노믹스에 근무하는 데이비드 코헨 전문가도 "투자자들이 빨리 진정한다면 금융위기와 같은 상황이 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라는 부분에서도 역시 개인 투자자들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게 아닌가 하는 목소리를 내고있습니다.
단기간에 300포인트 급락한 코스피를 보자하니 위에서 인용한 부분에서 처럼 08년도 금융위기 상황을 떠올리 지 않을 수 없는데요, 금융위기 상황과 현재의 코스피 그래프를 잠시 보도록 하죠.
먼저, 07-08년도 KOSPI그래프입니다.
그래프에서 보듯, 꾸준히 상승하던 증시가, 급하게 하락을 하더니 단기간 재 상승 후 쭉 미끄러집니다. 그리고선 어느정도 버티다가 다시 상승, 그 이후 890까지 쭉 밀렸습니다. 그럼 현재 코스피 그래프를 볼까요?
역시 꾸준히 오르던 증시가 한번 쭉 밀려내려왔습니다. 이게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모를일이고요, 07년도 상황에 빗대어 본다면, 1700선까지 떨어지다가 잠시 회복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경우에서는 부실채권문제로 한 국가나 대형 은행들이 파산위기를 맞는 것과는 좀 다른 경우라 생각합니다만, 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시킨것은 미 정부의 과도한 부채때문이라고 발표했었는데요, 이것 또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이후 미 기업들의 파산을 막기위해 정부가 지원한 부분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BOA, FORD등..)
또한 유럽국가들의 파산위험등의 리스크가 계속 우리 시장뿐 아니라 세계 증권시장을 괴롭혀 왔기 때문에, 이 상황을 "개인이 너무 민감한 반응을 보여서"라던가 "우리나라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ATM같은 존재여서"라고 말해버리기엔 좀더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월가에서 나오고 있다는 3대 폭락설에 관한 기사중 일부를 잠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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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실수와 최근 또 다시 주목받는 월가내 `3대 폭락설`]
오바마 대통령이 이번에 부채협상을 받아들인 것이 결과적으로 `3차 대실수(Obama`s failure)`로 연결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부채협상은 집권당인 민주당의 입지를 강화시킬 수 있는 ‘재정적자의 화폐화’보다 야당인 공화당의 입지가 강화될 수 있는 ‘재정적자의 악순환’을 선택한 것이 잘못됐다는 것이 이들의 시각이다.
이번 합의대로 재정지출을 줄여나갈 경우 경기는 더 침체되고 누진적인 조세수입 구조상 재정적자는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른바 `재정의 함정(fiscal trap)`이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합의한 수용이 대실수가 될 것인지는 나중에 판명되겠지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것이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금융시장이 리먼 사태 이후 3년만에 혼란을 초래하는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최근의 상황이다.
특히 월가내 비제도권을 중심으로 거론돼 왔던 ‘3대 폭락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융위기 이후 가장 활발하게 거론됐던 비관론은 해리 덴트의 ‘미국경제 대공황설’이다. 국내에서도 버블론의 저자로 잘 알려진 덴트는 전후 핵심소비계층은 베이붐 세대(1945년~63년 출생자)가 은퇴하기 시작하는 2010년 이후 미국경제는 장기간 불황에 빠지고 다우지수는 3800선까지, 부동산 가격은 40~60%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맥락에서 로버트 프렉터의 ‘미국증시 폭락설’도 주목을 끌고 있다. 월가에서 챠트 분석가로 알려진 프렉터는 장밋빛 낙관론과 신용팽창에 따라 투기장화된 미국증시는 궁극적으로는 폭락할 것으로 2003년부터 주장해 왔다. 리먼 사태 직후 3대 지수가 절반 정도로 급락함에 따라 이 설에 대한 믿음이 의외로 강했다.
주간 경제지 ‘데일리 레커닝’의 편집장인 에디슨 위긴은 미국처럼 소득에 비해 너무 많이 써 빚만 늘어나는 구조에서는 달러화가 중심통화 지위를 내줄 수밖에 없는 ‘달러의 제2통화 전락설’을 주장해 왔다. 이번 위기로 재정적자가 더 확대됨에 따라 이 설에 대한 공감대가 이미 달러화를 대체할 중심통화의 필요성이 구체화될 만큼 확산되고 있다.
3대 폭락설은 나름대로 근거가 있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3대 폭락설이 얼마나 실현될 가능성이 있는 것인가 하는 점이다. 가장 인기를 끌었던 덴트의 미국경제 대공황설은 인구통계학 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하지만 갈수록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신흥국보다 미국의 위상을 지나치게 높이 본 것이 한계로 적돼 있다.
이 때문에 와튼 스쿨의 제라밀 시겔 교수 등은 2010년대에는 중국, 인도 등의 젊은 인구에 의해 미국경제가 지탱해 나갈 수 있다는 ‘글로벌 해법’을 제시했다. 이민법 등을 잘 손질해 해외고급인력을 적극 유치할 경우 미국경제는 자체적인 인구통계학상의 한계를 극복하고 얼마든지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인과 관계가 명확치는 않지만 트렉터의 미국증시 폭락설은 장기 경기변동이론에 근거를 두고 있다. 대표적으로 ‘콘드라티예프의 파동’이다. 1920년대 러시아 경제학자 니콜라이 콘드라티예프는 철도, 전기와 같은 대발명은 50년을 주기로 나타나기 때문에 한 나라 경기도 40~60년을 주기로 호황과 불황이 반복된다는 것이 이 이론의 골자다.
하지만 이 이론의 시대적 배경이 된 1920년대와 지금은 다르다. 증강현실 시대가 현실화됨에 따라 모든 경제활동의 주기가 짧아지는 이른바 ‘경기순환의 단기화’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 이 때문에 학계에서도 장기 경기변동이론이 힘을 잃은 지 오래됐고 극단적인 비관론자인 누리엘 루비니 뉴욕 교수조차도 이 이론에 동조하지 않는다.
위긴의 주장대로 새로운 통화가 달러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단계가 전제돼야 한다. 먼저 해당국 통화가 믿을 수 있어야 하는 신뢰를 구축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외환보유와 각종 결제에 있어서 비중을 늘려 나가야 하는 단계를 거쳐야 중심통화로 정착될 수 있다.
특정통화가 이 두 단계를 거쳐 중심통화가 되려면 아무리 빨리 잡아도 한 세대는 거쳐야 한다는 것이 지배적인 시각이다. 최근 들어 위안화의 국제화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 때문에 달러화 가치는 약세가 지속되겠지만 중심통화 지위를 내 줄려면 상당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가지 주목해야 할 것은 최근처럼 악재가 잇달아 터져 나올 때에는 ‘비관론의 덫’에 빠질수록, 조금만 악재에서 벗어날 기미를 보이면 ‘낙관론의 환상’에 젖을수록 예측력이 더 떨어지는 오류를 범한다는 점이다. 특히 심리적 요인과 네트워킹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주가예측 시에는 이 오류가 더 심하게 나타난다.
다른 경제행위와 마찬가지로 예측을 하는 기관과 개인들도 경기와 주가가 좋을 때에는 경계하고, 안좋을 때에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자동안정조절기능(stabilizer)’을 가질 필요가 있다. 안내판 역할을 해야 할 기관과 사람들이 좋을 때 더 좋게 보고, 나쁠 때 더 나쁘게 본다면 경기 진폭과 주가 변동성이 커져 그만큼 경제와 투자행위를 어렵게 한다.
각종 위기설은 지나고 나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이 정형화된 사실이다. 위기설이 나돌면 경제주체들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으로 사전에 예방책을 강구하기 때문이다. 유럽재정위기, 미국의 디폴트(국가채무 불이행) 우려 등을 계기로 다시 고개드는 3대 폭락설의 근거는 면밀히 따져볼 필요는 있지만 실현 가능성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
<글. 한상춘 한국경제TV 해설위원 겸 한국경제신문 객원논설위원>
인터넷뉴스팀------------------------------------------------------------------------
위 기사의 내용은 미국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들어 중심화폐가 변화할 것이며, 불황과 호황이 4~60년 주기로 나타나니 곧 불황기가 올 것이라는 것이다.
특히 맨 마지막 단락에서 요즘 나타나고 잇는 유럽재정위기, 미국 디폴트우려 등을 고려한다면, 이번 신용등급 강등과 관련해서 전혀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까지 들게한다.
오늘과 같은 주가폭락사태가 비단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증권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이기때문에, 좀더 긴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이지만, 저의 의견은 이번에도 3년전 주가폭락때와 비슷한 양상을 띄며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KOSPI가 이번주에 1500까지, 이번달 안에 1300까지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될 지는 차차 지켜보면 될 것이고요, 평소보다 경제상황에 대해 더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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